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의 임신 소식
영화 ‘범죄도시3’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초롱이’로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고규필과, 감성적인 목소리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에이민 부부가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은 이들이 결혼 3년 차(약 2년 7개월 만)를 맞아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걸어온 길고 깊은 여정을 아는 많은 이들이 부모로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뜨거운 격려와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러브위키에서는 온 세상이 축복하는 이들의 아름다운 고규필 에이민 임신 소식과 함께, 그동안 이들이 가꾸어온 깊은 사랑의 여정을 꼼꼼하게 정리합니다.
-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가 결혼 3년 차(약 2년 7개월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부모가 되었습니다.
- 현재 아내 에이민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이의 성별은 딸로 확인되었습니다.
- 가수 에이민은 SNS로 아기의 태명이 ‘행복이’임을 밝히며 “12월에 만나자 행복아”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두 사람은 약 9년간 연애하며 이별과 재회를 극복하고 2023년 11월 12일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고규필 에이민 부부의 나이 차이와 프로필 정보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주요 포털과 언론에 크게 회자되며, 자연스럽게 이들의 프로필과 나이 차이를 향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남편 고규필은 1982년 5월 2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44세인 40대 중반입니다.

아내 에이민(본명 민수연)은 1991년 3월 8일생으로 현재 만 35세인 30대 중반입니다. 두 사람은 아홉 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오랫동안 정서적으로 깊이 소통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 잡았습니다.

남편 고규필은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오랜 조연 생활을 묵묵히 버텨내며 연기력을 다졌고, 드라마 ‘열혈사제’와 영화 ‘범죄도시3’의 초롱이 역할 등으로 신스틸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내 에이민은 2018년 싱글 앨범 ‘Hide And Seek’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청아한 목소리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며 ‘그때 그 설렘처럼’, ‘달이 참 예쁘잖아요’ 같은 자작곡을 발표해 음악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약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두 사람의 프로필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배우 고규필 | 가수 에이민 (민수연) |
|---|---|---|
| 생년월일 및 나이 | 1982년 5월 2일 (만 44세, 40대 중반) | 1991년 3월 8일 (만 35세, 30대 중반) |
| 나이 차이 | 아내 에이민보다 9살 연상 | 남편 고규필보다 9살 연하 |
| 직업 및 분야 | 배우 (영화 및 드라마) | 싱어송라이터 (가수 및 작사/작곡) |
| 데뷔 시기 및 작품 | 1993년 영화 ‘키드캅’ | 2018년 싱글 앨범 ‘Hide And Seek’ |
| 대표 활동 및 대표작 | 영화 ‘범죄도시3′(초롱이), 드라마 ‘열혈사제’ 등 | 자작곡 ‘그때 그 설렘처럼’, ‘달이 참 예쁘잖아요’ 등 |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하며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안식처가 되어줍니다.
9년 열애에서 결혼까지, 두 사람이 걸어온 러브스토리


두 사람이 부모가 되기까지는 약 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굳건히 다져온 신뢰가 있었습니다. 과거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의 꾸밈없고 소탈한 매력에 이끌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두 사람의 만남이 늘 평탄했던 것만은 아닙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보낸 고규필은 과거 한 방송에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이별을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데이트 비용마저 부담하기 힘든 처지여서 미안한 마음에 관계를 정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에이민은 그의 어려운 형편을 탓하지 않고 늘 곁을 묵묵히 지키며 격려했습니다. 아내의 진심 어린 사랑에 용기를 얻은 고규필은 재회한 후 늘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연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23년 11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되었습니다. 당시 고규필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로 다음과 같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고규필 배우가 언제나 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준 싱어송라이터 에이민 씨와 오랜 열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걸어갈 새로운 시작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가장 어두웠던 무명 시절을 함께 지나며 서로에게 빛이 되어준 이들의 이야기는 연예계 안팎에 따스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첫 만남부터 임신까지의 연도별 러브 타임라인

서로의 손을 처음 잡았던 순간부터 어느덧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날까지, 고규필 에이민 부부가 걸어온 소중한 삶의 흔적들을 연도별 타임라인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연도 및 시기 | 주요 내용 및 러브스토리 여정 |
|---|---|
| 2014년경 |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 |
| 2014년 ~ 2023년 | 약 9년간 현실적인 고민과 이별 위기를 사랑으로 극복하며 연애 |
| 2023년 6월 | 언론 보도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 |
| 2023년 11월 12일 |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됨 |
| 2026년 6월 | 결혼 3년 차(약 2년 7개월 만)에 임신 4개월 차 소식과 첫째 성별(딸)을 발표 |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아 올린 사랑이 마침내 임신이라는 결실을 맺어 팬들의 축하도 더욱 뜨겁습니다.
결혼 3년 차에 찾아온 축복, 태명 ‘행복이’ 임신 소감


결혼 후 약 2년 7개월 만인 2026년 6월, 두 사람이 예비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현재 에이민은 임신 4개월 차로, 건강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첫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대중은 “고규필이 우람한 덩치와 다르게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를 보일 것 같다”며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습니다.
가수 에이민은 임신 소식이 알려진 후 SNS에 직접 소감을 올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에이민은 아기의 태명을 ‘행복이’라고 부르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12월에 만나자 행복아
에이민의 짧은 한마디는 긴 연애 끝에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의 설렘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예비 부모가 된 부부의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태교에 전념 중인 에이민은 일정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육아 준비 과정 등에 대해 팬들은 묵묵히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부부 또한 차분히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 고규필 역시 바쁜 촬영과 예능 녹화 일정 중에도 임신한 아내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3’ 흥행 이후 많은 러브콜을 받는 그는,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촬영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에이민 역시 건강하게 출산한 뒤, 몸을 추스르고 음악 활동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개성 있는 보컬리스트로 앞으로 무대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의 나이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배우 고규필은 1982년 5월생으로 현재 만 44세이며, 아내 에이민은 1991년 3월생으로 현재 만 35세입니다. 두 사람은 아홉 살 차이로, 연상연하 부부로서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 고규필과 에이민 부부의 연애 기간과 결혼식 날짜는 언제인가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9년간 사랑을 가꾸어 왔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 이번에 알려진 임신 소식의 내용과 아기의 태명은 무엇인가요?
에이민은 현재 임신 4개월 차이며 첫째 성별은 딸입니다. 태명은 ‘행복이’로, SNS에 올린 소감으로 보아 올겨울인 12월에 출산할 예정입니다.
Q. 부모가 되는 두 사람의 방송 및 음악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배우 고규필은 출산 전후로도 차기작 촬영과 예능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아내 에이민은 당분간 태교에 힘쓰고, 출산 후 안정을 취한 뒤 음악 활동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무명 시절의 어려움을 9년간의 사랑으로 함께 견디며, 결혼 3년 차에 부모가 된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 부부의 소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준 두 사람에게 찾아온 이번 고규필 에이민 임신 소식은 더없이 귀한 선물입니다.
태명 ‘행복이’와 함께 세 식구로 새출발을 할 이 부부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러브위키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