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형과 아버지 등 가족간의 갈등으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박수홍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 했는데요. 박수홍은 혼인신고만을 마치고 함께 살고 있는 아내 김다예와 결혼식을 계획 하고 있다고 밝히며 근황을 알려왔습니다. 박수홍과 와이프김다예 나이 차이 부터 가족 관계 결혼식 결혼 근황들을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박수홍 프로필




코미디언이자 방송인겸 사업가 였던 박수홍은 1970년 10월 27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출생으로 2022년 기준 올해 나이53세 입니다. 키 184CM의 큰키와 80KG의 건장한 체격 혈액형은 O형 입니다. 박수홍의 가족으로는 아버지 박태환(39년생) 어머니 지인숙(42년생) 형 박진홍, 동생 박준홍이 조카 박지우가 있으며 학력사항으로는 대림 대학 영어과를나와 한세대 관광경영학 석사를 수료 했습니다. 1991년 제 1회 KBS 대학 개그제로 데뷔하여 현재는 1인 기획사인 다홍이랑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숭실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전직 아나운서 였으며, 1970년생인박수홍과 나이 차이는 23살 차이가 납니다. 아내와는 연애시절부터 꾸준히 유기견 유기묘 봉사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다예는 숭실대 건축학과(공대)를 졸업한 이후 케이블 방송에서 리포터로도 활동 하였으나 현재는 회사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두 사람은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올려 법적 부부가 되었습니다.
가족간의 갈등 상황


박수홍의 친형 박진홍씨는 30년간 61억 7000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 인데요. 이에 2022년 10월 4일에는 서부지방검찰청에 대질조사를 받기위해 출석 하다가 부친으로부터 폭행과 폭언을 당한뒤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실신하며 병원에 실려가기까지 했는데요. 이에 자택에서 스피커폰을 통해 대질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내 김다예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를 의리가 있고 대단한 친구라고 표현했는데요. 상황이 좋지 않았을때는 극단적 선택까지도 할뻔했지만 아내가 슬리퍼만 신고 쫓아와 따라간다고 한다는 말이, 말이라도 정말 고마웠다면서 힘을 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가의 결혼 반대가 심했고 그 당시만 하더라도 왜곡된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던 때라 장인어른과 만난 자리에서 도적 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장인어른은 박수홍에 관한 응원의 댓글을 읽어보았고 잘 살아온것 같고, 자신의 딸이 박수홍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니, 응원해줄테니 잘살아보라면서, 우리는 당신 편 이라고 하는 말에 감동 받아 많이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난것 같고 보란듯이 행복 하셨으면 좋겠네요.
결혼 생활 근황

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정말 안정감이 든다 라고 밝혔는데요. 예전에는 성공하는것이 대단한 일 인줄만 알았는데, 진짜 성공은 아침에 눈을 떳을때 사랑하는 아내가 옆에 있고 나를 반겨주고, 침대 밑에는 다홍이가 자는것을 보는게 가장 행복하다 라고 털어놓았는데요. 최근에는 홈쇼핑에 출연을 자주 하게 되었는데, 나갈때 마다 매진이 많이 되고 있는데, 자신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사주시는것 같다 라며 웃으며,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아내가 다홍이 에게 절을시키는데, 그게 행복의 전부 이다 라고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결혼식 계획

혼인신고만 하고 여러가지 사정들 때문에 결혼식을 아직 올리지 못한 박수홍은 조만간 결혼식을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따라면서, 정말 고마운 분들만 모셔서 치를 계획있고, 주례 없이 하객들이 축사 하면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라고 밝혔고, 부모님 문제는 가슴아프지만 차차 해결해야 할 문제라면서 시간이 해결해 줄것이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자녀 계획에 관해서도 최근 결혼식과 함께 2세도 계획하면서 건강 관리에 신경쓰고 있다면서, 예전만 하더라도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반토막이 나서 영양제를 먹고 있는데, 아내가 많이 챙겨 준다라면서 아내에 대한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편안하게 지켜봐 달라면서 예능에서 나와서 웃음을 드리면서, 감사한 사람들에게 갚으며 살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전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짠하게 했습니다. 현재 박수홍은 동치미 이외에도KBS 편스토랑에 합류하며 방송활동을 재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큰 힘이 되어준 지인들

박수홍은 위기를 겪고 나니 정말 좋은 점이 있다면서 내 편인줄 알았던 사람과 아니 었던 사람들, 즉 진짜 내 편을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재의 심경을 전했는데요.


이에 큰 힘이 되어준 지인들인 김국진, 유재석,박경림 등을 언급했습니다. 특히 유재석은 매일 전화해 자신에게 운동하라고 조언 하면서, 수차례 거절했음에도 결혼 선물로 세탁기와 건조기 세트를 보내주어 자신도 모르게 존칭을 쓸뻔 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습니다. 이밖에도 박경림은 명절때 밥을못먹을가봐 음식 상을 차려놓고 초대를 해주었다면서 고마운 동생이라고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